Fractional CTO로 스타트업·스케일업의 기술 의사결정에 합류하면서, 동시에 자체 서비스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분석 도구 PicSpect, 마케팅 자동화 Inflow AI, 3PL 창고관리 시스템 WMS — 모두 직접 만들어서, 직접 사용자를 받고, 직접 장애를 처리합니다.
컨설팅에서 권하는 결정을 우리 서비스에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운영에서 다친 결정은 클라이언트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권고가 책에서 본 모범답안이 아니라, 어제 우리가 새벽에 처리한 장애에서 나온 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작게 운영합니다. 외주 인력 풀을 굴리지 않고, 일을 늘리기 위해 사람을 늘리지 않습니다. 한 번에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