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GS Insight

직접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GS Insight는 서울 기반의 소프트웨어 부티크입니다. Fractional CTO 컨설팅과 프로덕트 개발을 하고 있고, 자체 서비스도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01 / Story

어떻게 일하는지

컨설팅만 하지 않습니다.
제품을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Fractional CTO로 스타트업·스케일업의 기술 의사결정에 합류하면서, 동시에 자체 서비스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분석 도구 PicSpect, 마케팅 자동화 Inflow AI, 3PL 창고관리 시스템 WMS — 모두 직접 만들어서, 직접 사용자를 받고, 직접 장애를 처리합니다.

컨설팅에서 권하는 결정을 우리 서비스에도 똑같이 적용합니다. 운영에서 다친 결정은 클라이언트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권고가 책에서 본 모범답안이 아니라, 어제 우리가 새벽에 처리한 장애에서 나온 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작게 운영합니다. 외주 인력 풀을 굴리지 않고, 일을 늘리기 위해 사람을 늘리지 않습니다. 한 번에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받습니다.

02 / Principles

일에 대한 원칙

01

과제보다 운영

납품으로 끝나는 외주가 아니라, 운영을 같이 이어갈 수 있는 일을 합니다. 6개월 뒤에 누가 이 코드를 켜는지 신경 씁니다.

02

작게 시작

첫 결정은 작게 합니다. 2주 진단, 4주 MVP 스프린트처럼 작은 단위로 시작해서, 양쪽 모두 빠지기 쉬운 시점을 만들어 둡니다.

03

실제로 만져본 것만

자체 서비스에서 써본 도구·아키텍처를 클라이언트 일에 권합니다. 처음 만져보는 스택을 고객사에 실험하지 않습니다.

04

번역 없이 듣는 통로

비기술 창업자에게 엔지니어의 말이 그대로 닿게 합니다. 어려운 단어로 가리지 않고, 결정에 필요한 정보만 정리해서 전달합니다.

05

문서를 남깁니다

아키텍처 결정, 운영 절차, 채용 기준 — 우리가 빠진 뒤에도 팀이 같은 기준으로 일할 수 있게 문서를 남깁니다.

06

감당 가능한 만큼만

일을 늘리려고 사람을 늘리지 않습니다.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클라이언트 수와 자체 서비스 운영량을 의식적으로 제한합니다.

03 / Products

자체 프로덕트

04 / At a glance

회사 정보

기반
서울
형태
소프트웨어 부티크
자체 서비스
03
연락
contact@gsinsigh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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